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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019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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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기사입력 2019-04-21

 

 

< 기상 현황과 전망 >

 

현재,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늘(21)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차차 들겠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낮(15)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한편, 서울경기남부에는 낮은 구름대(구름높이 90~150m)의 영향으로 아침까지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매우 적을 전망이다.

 

 

< 기온 전망 >

 

오늘(21)까지 기온은 평년(아침 최저 5~11, 낮 최고 17~22)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오늘과 내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8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 안개 전망 >

 

오늘 아침(09)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또한, 인천공항에도 아침까지 안개가 낄 가능성이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

 

 

< 건조 현황과 전망 >

 

현재,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에는 실효습도가 25% 이하,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그 밖의 중부내륙과 경상도, 전남(광양)에는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번 건조특보는 모레(23)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해소될 가능성이 있으나, 강수량에 따라 지역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 해상 전망 >

 

내일(22)까지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내일(22)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으니,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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