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민생당 이규희 오산시 후보, 첫 공식행보는 오산 현충원 참배

- 작게+ 크게

김정우 기자
기사입력 2020-04-02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하루 앞둔 1일 민생당 이규희 오산시 국회의원 후보는 오산 현충원에서 참배하며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것으로 첫 공식행보를 시작했다.

 

이규희 후보는 순국선열들께서 지켜주신 땅에 살아가는 시민의한 사람으로서 마땅한 감사함을 가진다.”고 첫 공식행보의 의의를 설명하며 유공자에 대한 보훈 역시 중요하다. 관련 정책들을 성심성의껏 정비하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또 이 후보는 군 장병에 대한 취·창업 지원 강화, 6.25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명예수당 지급,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진료비 지원, 직업군인과 가족의 생활여건 제고 등을 자신의 보훈 정책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규희 후보는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후원회장을 맡아 지원사격 중인 오산의 젊은 피로 경희대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위원장, 바른미래당 디지털소통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오산 = 김정우 기자 dlfdnjfdo@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더시그널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