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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무주·완주·진안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국비 7.7억 확보

무주반딧불시장 특성화 사업 4.4억, 완주·진안 청년물 구축 국비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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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안호영 의원

[더시그널뉴스=김정우 기자]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무주 반딧불시장과 완주 삼례시장, 진안 고원시장이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시장 및 청년몰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총 7억4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11일 안호영 의원실에 따르면 전통시장을 변화시키는 대표사업으로 자리매김한 ‘특성화시장’육성사업에 선정된 무주 반딧불시장은 문화관광형 대상지로 선정, 국비 4억4000만원이 확보됐다.

이에 따라 반딧불시장에는 내년부터 국비를 포함해 총 8억8000만원이 투자돼 상인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농특산품 상품화와 특산품 판매장, 무주관광객 투어 프로그램 개발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청년몰 활성화 대상지로 선정된 완주 삼례시장과 진안 고원시장은 청년몰 영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청년역량강화와 마케팅 지원 등을 위해 각각 국비 1억5000만원이 지원된다.

안호영 의원은 “무주 반딧불시장 특성과 지역고유자원을 연계하여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등을 발굴함으로써 전통시장이 지역핵심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조성되면 5일장의 한계를 넘어 365일 이용 가능한 상설시장으로 문화향유시장으로 발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완주군은 물론 진안, 무주, 장수의 전통시장을 주민이 함께하는 365일 이용 가능한 상설시장으로 만드는데 정책적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은 전통시장의 입지, 역량 등에 따라 ‘첫걸음 → 문화관광형 → 지역선도시장’ 등 상향식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상인과 고객이 주도하는 역사, 문화, 특산품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시장의 개성과 특장점을 극대화시키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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